내 번호가 전부 홀수라면, 1247회 중 19번뿐
번호를 적어놓고 이런 생각, 해보신 적 있나요?
"어, 내 번호 여섯 개가 전부 홀수네?"
그래서 직접 세어봤어요. 1회부터 1247회까지, 1등 번호 6개가 홀수와 짝수로 어떻게 나뉘었는지요.
여섯 개가 모두 홀수였던 회차는 1247회 중 19번뿐이었어요. 그럼 내 조합은 흔한 쪽일까요, 드문 쪽일까요?
이 글에서 볼 수 있어요
번호대와 합계, 어느 범위에 1등 번호가 가장 많이 몰렸는지
연속번호와 끝수까지 겹쳐 보면 내 조합이 어떻게 보이는지
다섯 가지 기준으로 내 조합을 1분 만에 점검하는 순서
어떤 방법으로 골라도 당첨이 보장되지는 않아요. 복권은 정해둔 여유 자금 안에서만 즐겨주세요.
오늘 볼 이야기
1. 가장 흔한 홀짝과 가장 드문 홀짝1. 가장 흔한 홀짝과 가장 드문 홀짝
가장 흔한 홀짝 3:3은 414번, 여섯 개가 모두 홀수인 6:0은 19번뿐이었어요.1등 번호 6개 중 홀수가 몇 개였는지 회차마다 세어봤어요. 숫자는 홀수:짝수 순서예요.
가장 흔했어요
3:3 414번(33.2%) · 4:2 330번(26.5%) · 2:4 285번(22.9%)
드물었어요
5:1 99번(7.9%) · 1:5 83번(6.7%)
아주 드물었어요
6:0 19번(1.5%) · 0:6 17번(1.4%)
전부 홀수인 6:0도, 전부 짝수인 0:6도 1등 번호로 실제로 나왔어요. 다만 3:3과 견주면 아주 드문 모양이었어요.
드물었다고 안 나오는 건 아니에요. 그래서 일부러 드문 모양을 고르는 분도 있고, 흔한 모양이 마음 편하다는 분도 있어요.
그런데 홀짝만 보면 될까요? 번호대와 합계까지 겹쳐 보면, 내 조합은 어디쯤일까요?
골드 멤버 전용 글이에요. 이어지는 내용은 소름돋는 로또 골드 멤버십에서 읽을 수 있어요.